서구자활소식

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, 지역기관들과 저소득층 일자리 협약

작성자 :
인천서구자활센터
작성일 :
2019-07-25 10:09
조회 :
600

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조영정)는 인천 서구(구청장 이재현)와 한국서부발전(주) 인천발전본부(본부장 김상도), 경인지방우정청 서인천우체국(국장 김맹호),

㈜새롬주거복지센터(대표 임봉호) 등 5개 기관과 서구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5월 7일 개최했다.

이번 협약은 서인천발전본부에서 저소득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에 후원의 뜻을 제안해 이뤄졌다. 서인천발전본부는 1억 원을 후원했으며,

후원금은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 청년자립도전사업과 거점형 택배사업 등 신규 사업단의 사업비로 사용될 계획이다.

특히, 청년자립도전사업은 만18세~39세 미만의 저소득 청년층 10명을 대상으로 전기 설비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·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또한 거점형 택배사업은 서인천우체국에서 택배 업무를 위탁받아 청라지역에 거점을 두고 10명의 자활근로자가 택배 할 계획이며,

택배사업이 활성화 되면 향후 검단 등 서구 아파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.

서인천발전본부에서는 후원금 지원뿐 아니라 소속 직원들의 기술 이전과 더불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할 계획이며,

서인천우체국에서는 택배 사업의 노하우를 전수해주기로 하였다.